3월말에 갑상선암 수술을 하고 보험금 청구 신청을 했는데...
실사가 나온다고 하네요.
갑상선 치료와 중단을 반복한지 30년도 넘었는데...
가입당시도 설계사에게 사실대로 이야기했고..
보험가입한지는 2년 조금 지났네요.
그런데 담당설계사가 실사나와서 언제부터 병을 앓았냐고 물어보면
최근에 알았다고 이야기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말해도 되나요?
사실대로 이야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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