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나이가 56세이고 병명이 악성 림프성 종양(임파선암)으로 목에서 배까지 전이된 상태입니다. 1차 항암치료를 받으시고 현재 08.08.17일 입원중에 있습니다. 백혈구 수치가 떨어져서 퇴원이 늦여 지고 있고요.. 정보를 얻다보니 한 병원에서만 진료를 받는것보다 2,3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는게 좋다고들 하는데(경험 많고, 연륜이 있는 ...) 부모님께서는 다 같은 의사이고 믿어야 되지 않겟냐고 하시는데 어찌하여야 하는지요? 그리고 병원 항암제와 전통 민간요법을 병행하면 좋다고 하는데...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항시 즐거운일들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이 게시물을..